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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동아공영권 2009/02/0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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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게 말할 것을 길게 말하시네.
    그러니까 "죽음"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 아니오? 어떻게든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더 낫다는 생각을 고쳐야 할 때란 말이지. 이제 죽음을 무조건 나쁘거나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의미없는 생물학적인 "살아있음"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좀 더 인간의 "삶"의 개념을 "죽음"까지 포함해서..크게 생각하자..뭐 이러면 되는거 아니오?! 죽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버리고, 그렇다고 죽음을 기쁘게 여기자는 의미는 아니지만..여튼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이해하리라 봅니다. "죽음"은 삶의"완성" 어떻게 죽느냐도 어떻게 사느냐만큼 중요하다는 말씀..참조로..저도 저의 죽음을 선택하고 싶기에..이 부분에 있어서 만큼은 일다와 의견일치를 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