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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브 2009/02/2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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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참 잘 읽었습니다.
    송신도 할머니는 일본에서 더 알려진 분이시죠. 다큐로라도 만나게 된 것이 반갑지만, 안타까운 마음도 있네요.
    그저 같은 민족이라는 이유로, 같은 편이라고 할 순 없는 것이죠.
    할머니의 호통을 일본뿐 아니라 한국인, 그리고 개개인들, 나 자신과의 연관성에 대해 생각해봤음 합니다.
    사실 과거사청산과 할머니들의 인권에 대해서, 한국은 일본보다 얼마나 더 나은 건가요. MB정부 들어와서 더더욱 형편없게되었죠. 국익 앞세우면서 일본에서 한류가 잘 팔리니까, 더이상 정신대 문제 거론하지 말자는 식이죠. 우리 개개인들은 어떤지, 깊이 생각해봤음 합니다.
  • 시네마 달 2009/03/0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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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잘 읽었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저희 홈페이지에도 담아가도록 할게요!
    http://cinemadal.tistory.com/
  • 박지선 2012/01/1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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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송신도. 그녀의 거침없는 말들이 가슴에 강타하는 군요. 정말 멋집니다. 무기력한 피해자의 이미지가 아닌 능동적인 주체로서 서 있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