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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3/1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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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으면 가벼워지죠.
    점심 먹고 사무실에 들어갈 때, 저녁 먹고 집에 들어갈 때 (아침은 안먹으니 건너뛰고) 야참 먹고 잠자리에 들어갈 때, 배와 허리가 말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걸어다오.......

    이핑계 저핑계 (주로 '내일부터 걷자'는 생각) 대며 미루고 또 미루는데, 단 몇십분 만큼의 여유도 나에게 없는 건가, 내가 그렇게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인가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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