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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다 2009/04/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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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줌의 가치도 없는 댓글이네요. 일단 기본적인 독해능력부터 키우고 댓글을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뭐 논리적으로 반박을 하려고 해도 이성적인 논리가 없으시네요. 또한 '조선 페미', '성산업', '몸 밖에 더 있냐'등등의 표현을 통해 자신의 질낮은 편향적 어휘력을 의기양양하게 밝히는 행위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읽은 이는 짜증이 납니다.
  • c 2009/04/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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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에 방송들 때문에 어이가 없었던 기억이 났네요..
    MBC뉴스에서조차 계속해서...'어째서 KBS가 특종을 낚았냐'는데 신경을 쏟았었죠..
  • 와우 2009/04/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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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량에 의해서 결정되니 몸으로 해결하라.. 는 논리(이것도 논리라고 할 수 있다면)인 거군요. 재량권을 이용해서 몸을 만져보려는 사고에 대한 문제 의식은 전혀 없이 말이죠. 근본적인 문제 의식도 없으면서 장문의 글을 쓰다니.. 대체 무슨 개념의 발로인 건지. 이런 글은 조중동에 가서나 쓰시죠. 추천 수 마구 올라갈 테니.
  • 화사 2009/04/1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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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정말 대동아공영권님은 열정적이고 부지런하신 거 같아요!!

    일다의 거의 모든 글을 모니터링하시고 의견도 적극적으로 표현해주시니까요..일다의 독자로서 정말 본받을만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요..
    정말정말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뭐하시는 분이세요?!!

    (진짜, 그냥 궁금해서요.. ;)
  • 대동아공영권 2009/04/1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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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사/ 제 직업을 궁금해 하시는 군요. 밝혀 드리죠. 제 나이 올해로 34..취직이라곤 지방대 졸업하고 잠깐 다닌 중소기업이 전부에요 한 몇달 다녔나...아침 일찍 출근하는것도 부담스럽고 사람들 사이에서도 인정 못받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 뒀어요. 그리곤 구직한다는 핑계로 20대를 다 보내고 30대 되니까 받아 주는대도 없더이다...그래서 그냥 자포자기 하고 이렇게 인터넷으로 겜도 하고 내가 짜증스러운 분야..페미니즘 같은대 온통 관심을 가지게
  • 화사 2009/04/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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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어,, 대동아공영권님..이렇게 가시면..ㅜ.ㅜ

    저는 대동아공영권님을 통해 일다를 지지하는 독자로서 제가 실질적으로 가졌던 관심과 열정에 대해 반성하기도 하고 자극받기도 했었는데.. 그래서 어떤 분(꼭 직업이 아니더라도..)인지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거였는데 일이 이상하게 되었네요..ㅠ.ㅠ

    우웅..

    정말 떠나시나요...ㅜ.ㅜ
  • ㅋㅋㅋ 2009/04/2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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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골고루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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