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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1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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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이면서도 성실한 분들 보면 마음이 좋아져요. 무대에 선 모습 보고 싶네요.
  • pj 2009/05/1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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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의 객기도,
    더욱 배워야겠다는 의욕도,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깨달음도.....무척 공감이 가는 분입니다.
  • margaret 2009/05/1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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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그건 것 같아요. 자기 길을 걷고 또 걷고 계속 앞으로 가는 것이요.
    반짝스타의 추억도 멋지겠지만, 중년배우로 후배들을 끌어주는 여자선배가 될 수 있다면 정말 아름다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지치지 않고 나르시즘에 빠지지 않고, 10년 후에도 또 10년 후에도 연습하는 배우로요~~
  • 루루 2009/05/1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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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라님! 정말 '아!'하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관객으로서 존경심을 느끼게 했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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