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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 2009/09/1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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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은 자신의 이미지를 상대에게 제일 먼저 심어주는 도구가 됩니다. 특히나 외모를 중시하는 한국사회에서는 옷은 그 사람의 직위, 명성, 그리고 부의 정도를 측정하는 메체가 되지요. 우리 각자가 옷을 생산 해 낼 수 있는 사람이 아니기에 어쩔 수 없이 이 사회의 통념에 편승할 수 밖에 없겠지요.
  • 바람 2009/09/1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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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필자의 착복사 혹은 자신이 입는 옷에 대한 합리화를 늘어놓고 있는가. '개인적 쾌락주의가 공생과 공존의 가치와 상충될 수도 있다'에 이어지는 옷감의 원료나 재질, 그리고 공정과정(노동력 착취해 만든 헐값 등)에 대한 논지는 매우 비약적이어서 설득력은 커녕 반감까지 들 정도다. 특히 마지막 문장에서는 모든 것에서 책임을 회피하고자하는, 자신의 말과 행동을 합리화하고자 하는 비겁함까지 느껴진다.
  • hong 2009/09/2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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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에 돈과 공을 크게 들이지 않는 것....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않고 사는 것....

    특히 몸을 불편하게 만드는 옷은 걸치지 않는 것...

    저에게 있어선, 그것이 자신감의 원천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