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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ce 2009/09/2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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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다는 건 많이 다르네요.
    더 넓게 살기 위한, 그리고 함께 살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또박 2009/09/2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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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시는 분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주위의 다른 사람들도 영향을 받아 조금씩 나아질 거라고 생각해요. 한국 사회도 지금은 인권수준이 천박하지만, 앞으로는 조금씩 나아지겠지요?

  • 빨강머리 2009/10/0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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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 내세요! 남편과 아이, 셋이서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세상에 당당히 보여 주세요. 자주 그런 모습을 사람들이 보게 되면 인식이 조금씩, 아주 천천히 바뀔 것이라 믿습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 배꽃나무 2009/10/0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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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으로 이주해온 지 1년 10개월 되는 결혼이민자로서 당하는 일방적인 편견 중 가장 큰 것이 뭔가 특별한 이유로 장애인 남편을 만났다는 생각을 하겠죠. 특별한 속셈이 아니고 일반적 계산으로 이렇게 되었다가 될려면 남편과의 관계 지속과 아이가 열등한 생각을 하지 않게 인권강화교육을 매사에 시키는 것입니다.
    인권은 특별한 대접 아니라, 평등한 대우받는 것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 최정규 2009/10/0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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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 감사합니다.
    모두가 평등한 세상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손은숙 2009/10/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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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현실에 대해 모르고 있는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외형적인 모습에 의해 판단하고 평가하는 것이 아닌 그 이면에 사람들의 마음을 볼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사람들로 넘쳐나는 대한민국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됨을 알기에 ... 화이팅@@@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