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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별 2009/10/2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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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사람장사하는것도 아니고 400만원 그리고 뒷돈없다는 커다란 프랭카드를 보면...
    이러한 광고 매체는 좀 심사숙고하여 절제할수 있도록 하면...
  • 느티나무 2009/10/2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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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취득 기간은 좀 오래 걸리는것 같군요. 수많은 부속이 들어가는 자동차도 하루에 천여대를 생산하는데 서류몇장 처리하는데 그렇게 오래걸리는지...

    어디를 가든지 그곳의 문화와 생활습관을 조금더 이해 하시고 반영을 한다면 당신의 생활은 술술 풀릴것입니다...홧팅..!!!!!
  • 공룡 2009/10/26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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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한국,,,현재 인권위원회가 위상이 엄청추락한 상태랍니다...
    그만큼 소외된 자들을 위한 정부로부터의 지원이 줄어들거나...혹은 나빠졌거나... 많이 걱정이군요.. 이들을 보호할려면 인권위원회같은 곳의 역할이 중요할것 같은데,,,,
  • 륭녀 2009/10/2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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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여성 한국에서 차별을 받지 않으면 좋겠다
  • DB 2009/10/2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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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고향에서 이십 년 삼십 년 살아 온 생활습관과 문화 등을 다 버리고,

    -> 그럼 한민족이 5000년 살아온 방식 다버리고 외국인 입맛에 맞춰야하니..

    어떻게 결혼 이민 여성을 도울지를 생각하는거 보다는
    어떻게 인신매매를 막을지를 우선 생각해야합니다.

    아참.. 반대로 사기 결혼 당하는 한국인도 많다더군요..
  • 소나무 2009/10/2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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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의 말씀이 너무 지나친 것 같군요. 문화는 다르는뿐 누군가 맞고 틀린 것없이 그리고 누구의 입맛에 맞춰는 게 아니고 행복하기 살기 위해 서로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맞춰는 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 miun 2009/11/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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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국에 결혼이민자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 나라면 어땠을까 하고 그런 경우를 상상하기가 무척 어렵지만.....
    한국에서 국제결혼광고나 사람들 인식을 보면, 얼마나 모욕적일까 싶어요.
    시민으로서 살아갈 권리를 회복(획득?)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