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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원 2009/10/2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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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해서 아름다운 일다의 여인들을 서울 한복판의 따듯한 모닥불 앞에서 보았네요.. 의미있고 따뜻한 자리를 제공해 주신 일다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그날 뵌 모든분들 너무나 반가웠답니다.. 불에 구운 고구마와 소세지의 환상적인 맛과 가을날 따순 온기로 나리던 검은싸라기 눈을 잊지 않겠습니다..ㅎㅎ
  • 워터 2009/10/2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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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오래도록 남을 자리였습니다.
    불이라는 게 마음을 참 많이도 헤집어놓더라고요.
    아주 편안하면서도 묘하게 휩싸이게 되는 매력......

    기억에 관한 이야기,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