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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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터 2009/10/2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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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큰 일을 겪고서 '조용히' 돌아가는 여성들이 계속 있어왔다는 사실이, 한국이란 나라가 위험하고 험한 곳이라는 걸 새삼 느낍니다.

    소송을 결단한 분께, 그리고 도움을 주시는 분들께 지지를 보내드려요.



  • 그대곁에 2009/10/2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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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는 정녕 그들이 피해자라고만생각합니까? 얼마간의기간을 일을햇길래 체납급료가있으며 본인이싸인한영수증이있다는사실 조차 모른다는게 얼마나 생각없이 산사람인지?
    그리고 그 단체에서임의로 체류자격변경을 생각하신다는것도 웃긴일입니다 그쪽이 정부단체인지 국가는 바지저고리입니까? 일을하러왔는데 일하기싫고 집에가면할것도 없는그래서 불법체류하고 나중에 사고 치고 사람죽이고 개인매춘하는외국인불법체류자가 20만명입니다 이곳저곳 다따져 합산해봐야 외국인업소종업원 몇명안될텐데 어느것이 크고작은지 뭐가 진정 이나라를 위한것이고 뭐가진정 이나라의 취업외국인을 위한것인지 생각없이 이런글올려 당신들 생각가는방향이 맞는것처럼 평범한사람들 오도 하기막기위해 한자 적어봅니다
  • 자국민보호 2009/10/2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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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필리핀내 정책은 상당한 자국민보호 정책입니다
    강도가 외국인과 상대해서 다쳐도 보상해야할정도입니다 맛사랍코리아 ==뉴스추적
    가정부살인 ==옥살이 4년 째인 한국인 이유가 있고 상황이있어서 그런게아니라 외국인 특히 한국인이 만만하니 (대사관관리소흘상당)교민들은 학을떨며삽니다
  • 꺄아아 2009/11/0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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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좀 정확히 읽고 논지가 무언지 파악하시고 댓글을 다셨으면 합니다.
  • miun 2009/11/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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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송이 잘 진행되어서,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여성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요.
  • durl 2009/11/1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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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알고있는사실 1첫번째 필리핀 사람은 숨 쉰는것 빼고 다 거지말 이죠 100명중 1명빼고요 제 말은 이런 기사를 쓸때는 자세히 알고 쓰셔쓰면 조케네요.무조건 필리핀 여성 말만 듣지말고 한국인 업주 나 프로모션 사장 들에게 자세한 사항 를 먼저 확인 부터 하시고 하심이 먼저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필리핀에서 13년동안 사업을 했던 사람으로써 제가 알고있는 필리핀 사람들에 판단 1 거지말 2 배신 그 두가지 바게 없네요 저는 거지말 과 배신 때문에 저에 모든 재산을 빼기고 와습니다 진짜로 필리핀 사람 거지말 진짜로 잘합니다 영화 배우 뺨쳐요 눈 물도 뚝뚝 흘리면서 ... 제가 보기에는 이기사 를올신분도 그 눈물때문 100% 속은셔네요 . 속지 마시고 냉정하게 한번더 생각해보세요, 진짜로 그여성분이 감금 당하고 매춘 강요받고 그래쓸가요, 제가 보기에는 자기 가 무엇을 요구를 해는데 그 요구가 거절 당하자 아마 이런일를 해쓰라 생각듣네요 아무조록 냉정한 판단 하시고요. 두절없는 글 남기닙다.수고하셔요.
  • hodori 2009/11/2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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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크리스티나(예명:아이비)를 잘알고 있는 한 사람으로 본문의 뒷모습의 사진상으로도 알수 있습니다. 두레방 박 수미씨의 내용에서 몇가지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첫번째 크리스티나(예명:아이비)의 일방적인 그녀의 의견과 그녀에게 일어난 일중에 일부는 확실한 진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두번째 두레방 소장 박수미씨는 이글을 올리기전 그녀에게서 한점의 의심이나 아니면
    본문의 내용으로 다른 피해자가 나올것이라는 생각은 해보셨나요? 본문의 내용이 전부 사실인양 호도하지 마시고 혹, 본인이 하는일이 영웅심이나 한건주의 에서 나온 발상이 아니라면 입은 나중에 여시고 모든 사람에게 귀부터 열어 경청하는 것이 다른 피해자를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세번재 크리스티나(예명:아이비)는 송탄 일하던 곳에서 해고를 당했습니다. 본문의 박수미씨가 송탄에서 미군을 접대한 것이라 하였는데 접대 한것이 아니고 그녀의 주업무는 노래였습니다. 그외 주문을 받거나 서빙을 하였다는 사실을 확인 시켜드립니다. 해고의이유는 접대부 노릇을 잘 못해서가 아니라 그녀 스스로 접대부 노릇을 하였고 업장의 영업 방침에 맞지않다는(즉, 업장내에서 손님에게 술사달라고 하지말고, 업장내에서 성접촉하지 말고, 접대부로 채용한것이 아니다) 생각한 업장 관계자에게 몇번의 경고를 받았으며 그녀는 시정조차 하길 원하지 않았고 시정되지 않자 근무 한지 석달만에 해고당했다는 사실입니다.지금 그녀는 자신 스스로 버렸던 그녀의 권리를 다시 찻겠다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그녀의 행동과 그것을 진실로 믿고 일을 추진하는 단체또한 이해 할 수없는 일이 아닐수 없읍니다. 그녀가 그렇게 일하고 싶어했던 송탄의 한업소, 해고 이후 근무했던 업소 관계자를 찾아가 다시 일을 시켜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거절을 당했고 남자에게도 버림을 받자 두레방의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녀가 원했던 송탄의 그 업소에서 계속 일을 했다면 그녀의 가수의 꿈은 이루어 졌을까요? 그녀가 스스로 지키지 못한 그녀의 자유와 인권을 다른 누군가가 대신 찾아준다고 하는 것인지? 뭍지 않을 수 없읍니다 .행복해 했던 그녀, 너무 많은 자유가 주어진 탓일까요 그녀에게 주어진 자유, 그 자유를 그녀 자신이 버렸고, 문란한 다른 남자관계로 인해 남자에게도 버림을 받자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생각으로 두레방의 도움을 요청했다면 그 거짓된 도움을 받아들인 두레방은 그녀가 더이상 거짓된 오판에 동참하지 마시고 그녀를 고국으로 보내 다시 한번 그녀의 꿈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두레방의 본분이 아닐까요, 또한 그녀의 문란한 성관계로 인해 그녀는 임신을 한 상태이며, 태어날 아이의 인권 또한 두레방에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했습니다. 그녀 본인 스스로 버린 자유와 인권을 대한민국의 세금이나 국민의 도움으로 운영하는 단체에서 왜 낭비하는지요
  • 어이쿠 2009/12/0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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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ri는 필리핀 사람인가.. 맞춤법 간만에 쩐다..
  • 타인 2009/12/1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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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은타인일뿐 ------------
    23일 법무부는 지난 22일 오후 8시경 포천시 소홀읍 동교동 모 섬유업체에서 불법체류자를 단속하던 의정부출입국관리사무소 단속반 소속 정 모씨가 필리핀인 불법체류자 A씨가 휘두른 흉기에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 김치퀸 2010/01/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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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나양이 옥포에서 일할때 그가게에서
  • 한국이여 2011/11/20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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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아가씨들 옥포에서 가수하는 아가씨 몇명이나 될까? 한 5명? 다들 아닌거 알고 오잖아,
    우리나라사람들이 벌어야할 외화 벌어서 고향에 다 보내는 착한 애가씨들이쥐,
    그런거 뻔히 알면서 연예인으로 받아주는 우리나라 정부 시스템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