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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나를 망치지 않았어’
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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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_
2009/12/10 [11:12]
작년 겨울 <잘자요, 엄마>를 보면서도 엄청난 희열을 느꼈는데, 엘리모시너리도 기대되네요. 엄마로서 한번, 딸로서 한번.. 그렇게 관계에 대해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요청
2009/12/11 [23:12]
연극 '가을 소나타'도 기회 되면 보시고 리뷰 부탁드려요..
이미정
2010/03/05 [21:03]
요청님, <가을 소나타>는 그만 놓치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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