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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hfhwl 2010/01/1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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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좋은 칼럼 기대할께요!
  • 최현숙 2010/01/1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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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바람이 쌩쌩부는 꽁꽁 언 땅위에서 두 여자가 각자의 삶과 서로의 삶을 함께 부여잡고 길을 걷는 모습이...외람되지만....아프면서도 힘이 느껴지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읽는 이에게 힘이 되는 글 계속 부탁드릴게요.
    글구....힘내세요~!!!^^
  • . 2010/01/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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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손 보자기보다 더 따뜻하고, 더 큰 건 없었죠....
    딸에겐.
    이렇게 다 커서도 그렇더군요.
  • 차준휘 2010/01/2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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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너무도 애잔하네요. 여느 지인의 소개로 읽게된 글을 오늘도 기다려봅니다.
  • 하루 2010/01/2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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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자, 한 자 정성들여 읽게 되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