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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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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공감하면 읽었어요....
  • 똘기충만 2010/02/0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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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뚱뚱한 몸을 가지고 있어서 감추어야 하는 몸이라고 배우고 자랐어요..ㅠㅠ 자신있게 드러내는 서양여자들을 보면서 꼭 그러지 않아도 되는구나.. 라는 것을 느껴가고 있어요... ^^
  • 2月 2010/02/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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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야'님 글부터 읽었는데 가까운 지인이 장애여성이에요. 그에게서는 들을 수 없었던 민감한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연재될 글, 기대할게요~
  • juvis1 2010/02/0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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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도 있고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라는 말도 있듯이 이쁜 몸매를 가지고 있다면 나역시 자신있게 드러내고 싶을것 같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장애를 꽁꽁 숨기고 감춰야 할 필요 역시 없다고 생각해요 자신감을 갖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하다면 장애가 있다해도 얼마든지 이쁘게 드러낼 수 있을겁니다.
  • kitori 2010/03/2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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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만하면 댓글같은거 안남기는데..
    정말.. 좋은 글이에요. 뭔갈.. 알게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