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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ursday 2010/01/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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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나라나 종교란 이름으로 무책임하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이 존재하는 것 같다는 생각에 씁쓸하군요....

    아프리카 세네갈 소식까지 들을 수 있다니, 다음 소식도 기대하겠습니다.
  • plan 2010/02/0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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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리베에 대한 이야기를 그 어떤 기사보다 심층적을 다뤄주셔서 감사합니다. 머리 속에 뿌옇게 있었던 딸리베에 대한 이야기가 명확하게 그려지네요. 좋은 기사 감사 드려요.
    종교와 관습의 이름으로 묵인되어 있던 딸리베에 대해 우리가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낍니다.
  • 채현 2010/02/0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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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동안 딸리베들과 깊이있는 만남을 하신 송문이 선생님의 안목이 돋보이는군요. 모든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저도 다음 소식 기다하겠습니다.
  • 우탕 2010/02/0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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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사회적인 부조화와 환경적인 영향으로 지구촌 상처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영역이라면 분배와 도움, 그리고 자립을 위한 활동에 모두 힘을 합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는 군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