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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02/0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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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가 있을까봐 안 읽고 있다가 제목에 끌려 읽게 되었는데, 영화 자체가 직접 보지 않고서는 스포일러가 될 게 없네요^^ 침묵에 대한 소중한 얘기 고맙습니다:)
  • 20105015최유리 2010/04/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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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기분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ㅠㅠ 제가 국어교육과 학생이어서 맞춤법 숙제를 하고 있어서
    이런 댓글을 달게 된 것이니까 이해 부탁드립니다
    위 본문 중 '비소리'라는 단어는 '빗소리'라고 적으셔야 합니다.
    한글 맞춤법 제30항의 사이시옷과 관련된 항을 살펴보면, 순 우리말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 중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에 사이시옷을 받치어 쓴다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비 소리 의 경우도 [비쏘리]로 발음이 되기 때문에 빗소리로 적으시는 것이 맞습니다. 이와 같은 예로는 고랫재, 귓밥, 나룻배, 나뭇가지, 냇가 등이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수정 부탁드립니다~
    침묵과 자연에 관한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저도 기자님이 소개해주신 영화를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 brcmoon 2010/05/1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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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을 읽다보니 문득, 맞춤법을 떠나 왠지 '비소리'란 말이 오히려 그 단어가 뜻하는 대상과 어울리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 그냥 해본 생각이었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