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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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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본문에 언급된 "둥지로 들어가는 케찰" 사진은 이것입니다:
    http://en.wikipedia.org/wiki/File:Quetzal_entering_nest.jpg
  • 코스타리카 2010/02/0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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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으로만 듣던 코스타리카,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몇 년 전에 했는데. 아직 가보지 못했더라도 그쪽 소식을 듣는 것만으로도 그때의 기대가 충족되는 것 같아요.완전 기대돼요. 파랑새, 새소리... 벌써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코스타리카에 가 있는 것만 같아요.
  • 찬별 2010/02/0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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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오셨군요. 시간이 벌써 이만큼 흘렀네요. 우연히 일다에서 보내준 메일링 기사 보다가 코스타리카란 말에 얼른 자세히 보니 역시 공언니네요. 앞으로 다음의 이야기를 기다리는 즐거움 맛보게 되겠네요.

    전 코스타리카 하면 그 지역에서 생산된 커피콩을 사서 갈아 마신 기억 밖에는 없습니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기다릴지 궁금합니다. 열대기후 지역에는 수많은 동식물이 살지만, 특히 동물들의 경우엔 빛깔이 참 화려합니다. 이번 기회에 케찰이란 파랑새를 알게 되었네요. 꼭 가서 보고 싶습니다. 지구상에서 사라지기 전에 말이죠.
  • 동동 2010/02/0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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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코스타리카 가보고 싶어요~
  • 2010/02/0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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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평화대학에 가 있는 친구가 생각나네요. :)
  • 2010/03/2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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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타리카 친구를 두고 있는데, 이런 코스타리카 관련 내용을 보면 참 매력적인 나라라는 생각이 들어서 꼭 한번 가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