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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en 2010/02/1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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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유, 속상하네요. 그래도 이혼하는 얘기가 나오니, 다행이라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아픈 경험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말이 빈말이 아닐 거에요.

  • 차준휘 2010/02/2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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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너무도 맑아 괜시리 슬퍼지는 날입니다.
  • 피아노치는할매 2010/02/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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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의 짐이 너무도 무거울.. 하지만 하나씩 부딪히며 배우고 사랑할 그녀에게 뜨거운 박수를!!
  • 채움 2010/04/2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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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할 수 있는 자유라고 쉽게 말하기엔 감당할게 많죠. 그걸 감당해내고도 이렇게 자신만의 향기가 있다는 건,,, 살아있는 행복을 찾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