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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2010/02/25 [10:02]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나네요.......얼마나 힘드셨어요......
차준휘
2010/02/26 [00:02]
각필의 고통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너무도 아프고 또 아파 가슴이 미어집니다.
살면서 저절로 깨닫는 것 중의 하나가 보여야 할 것과 보이지 말아야 할 것의 경계이다. 공교롭게도 내가 '온전해지기'위해서는 보이면 천대 받거나, 말하면 업신여김 받을 이야기이니 어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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