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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03/1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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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이 먹먹해졌다가..
    어머님께서 팬티 선물에 춘신님 이름 써 주시는 부분에서 살포시 웃고 갑니다.
    앞으로도 오래, 두 분이서 서로 많이 웃고 의지하고 그러셨음 좋겠어요..
  • ... 2010/03/2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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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에게 신이 친절했으면"
    ..!

  • 졸리다리 2010/03/3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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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와서 새글이 올라 왔는가 하며 읽고 가다 잘 읽고 있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다시 들어왔습니다. ... 풍경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삶이 팔딱인다고 해야 할지 정말 많은 여성과 남성들의 삶이 이런 모습이 아니었을지... ... 신이 윤춘신님 어머님에게 저도 친절했으면 하고 간절히 빌어봅니다. 아니 어머님이 바래고 바래시는 소박하고 가슴저린 기원을 신이 다 품으셨으면 좋겠네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