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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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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멋집니다. 대리만족 중..
  • 펑키 2010/04/0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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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고 갑니다. 꼭 한 번 아기가 조금만 더 크면 같이 긴여행을 하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정말 떠나신 분을 뵈니 부럽네요. 좋은 여행 되시구요 소식 계속 올려 주세요. 여행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무르 2010/05/1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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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죽음의 위험이 비치는 곳에 저런 기운이 생동하고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