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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형민 2010/04/0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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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
    그런데 제가 4월 한달간 아이들과 다시 여행을 하려 해요.(저희 아이들은 올해도 홈스쿨링 중이거든요) 작년에 아시아를 여행한 것처럼 우리나라를 천천히 돌아보고싶다는 생각이 커져서.. 다같이 제주로 내려갑니다. 처음엔 글 약속이 마음에 걸려서 노트북 들고 내려가 계속 써야지 했었는데, 여행도 글도 모두 놓칠 것 같아서 마음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글이 끊어지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다녀오는 대로 다시 힘내어 쓰겠습니다. 길가의 봄꽃들 막 피기 시작하던데, 봄맞이 반갑게 하시구요. 저는 5월에 뵙겠습니다. 꾸벅..
  • 10K marathon 2010/04/0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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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감사히 보고있는 독자입니다. 여행 충실히 하고 건강히 돌아오셔서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 신지 2010/04/1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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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또 여행가시는거예요? 부럽다...건강하게 여행 잘하고 돌아오셔요~다음편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 Jacey 2010/04/3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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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통해 살아 숨쉬는 자연과 사는 이의 모습을 느껴지고, 우리가 마음만 연다면 세상 어디서나 누구하고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여러가지 생각하게 하는 글들이었습니다. 앞으로 연재 될 글들 많이 기대할게요. 홧팅!! ^^
  • 무르 2010/05/1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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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녀오신 여행이 단순히 놀러갔다 온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재밌게 놀고 정말 깊게 배워온 여행이라는 걸 가슴 가득 차오르는 심장박동이 알려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