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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요 2010/06/0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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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박하고, 자기 길을 성실히 곧게 준비하시는 분 같아요. 시험도 어머님께의 커밍아웃도 좋은 결과 있기를..
  • 정월역 2011/08/0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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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제가 알고있는 로마님이 아니신지, 저는 포항에 정월역이라 합니다, 혹 기억나시는지요? 서울대학병원에서 약속시간 맞지않아서 로마님 힘들게 내신 시간 만나지못해 늘 미안해하면서, 연락하고 싶어도 망설입니다, 로마님 용기에 큰 박수 드리면서 우리 한번 만나서 차 한잔 나누고싶군요/ 제 연락처 아시죠 이사이트도 그냥 우연히 들어온거예요/ 진보신당최현숙후보와 같은 나이입니다, 최현숙후보동갑, 한채윤대표님, 로마님 같이 꼭 만나보고싶군요? 연락기다리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