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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2010/08/26 [21:08]

- 학습권과 노동권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뿐 아니라 여성, 남성 가릴 것 없이 다이어트와 근육 만들기, 성형 등을 요구받는 것을 보면 미성년 연예인에 대한 몸의 통제는 폭력에 가까운 수준인 것 같아요.
그들은 보며 즐거워하거나 대리만족하는 어른들 모두 책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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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루아
2010/08/28 [22:08]

- 청소년 연예인들의 활동나이가 십대가 굉장히 많고 그 나이는 아직 자기만의 정신세계도 정립이 되지 않았을 나이인데 너무 선정적이거나 물질만능주의에 빠질 위험이 정말 높은것 같습니다.단순히 연예활동을 위한 연습만 시킬게 아니라 옳고 바른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환경에도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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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2010/08/29 [23:08]

- 어릴때부터 연예인이 된다고 하면 공부는 반이라도 하면 다행이겠지요.
학교는 거의 못가는지 안가는지 그렇게 바쁘게 학생시절을 유명세와 맞바꾸는게 연예인 아이들이죠.
교육을 제때에 받고 인격이 형성되어야 할 나이에
돈과 명예에 매달려 성적 유혹에까지 노출 되어야 하는 실정이 안타깝습니다.
학생들~ 스포츠든 연예인이든, 가능하다면 공부도 어느정도 병행 하면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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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2010/08/30 [11:08]

- 이런게 요즈음들어 부쩍늘어가는데 이또한 어른들의 상술이아니고 뭔가요?
자기네들의 자녀나이 이건만 몸의 노출부터 성형에이어 나머지는 뭐 그런거..,
그런모습을 보여준 언론도 아니하다고 생각한다. 어린자녀들이 배우는것은 그렇게 티브이에서 나오는것을 그대로 따라하는것을 모르는바는 아닐터 공부만 하라는것은 아니지만 도 가 지나치다고 생각된다. 이미 그런모습에 젖어있는 우리 청소년들이다 이제부터라도 티브이에 조금씩만 보여주시길 간절히 바라는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