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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 2010/09/12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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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 소망을 두고 미래을 심는 여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군요.
    마치 좀 예전의 상록수를 보는듯 합니다.
    요즘은 농촌이나 도시나 할것 없이 티브이나 인터넷이 있고 교육도 배울 기회를 축소 시키는 농촌이 아니기에 왠지 계몽을 한다는 것이 부자연 스럽지만
    나름대로 할매들께는 먹힐 수도 있겠네요.
    도시를 등지고 농촌을 택한 여성들에게 부러움을 보내며...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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