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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르 2010/10/0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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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뒷부분에 반전이...^^; 당근님이 '방'이라고 하신 거, 저는 '정리상자' 라고 표현하는데,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상대방이 나를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하는 건 만화 그리는 사람 뿐 아니라 블로거 등도 해당되는 것 같아요. 저도 가끔 제 글을 읽고 저를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을 만나거든요. 의외의 모습이라 하는 경우도 있구요.;;; 반려동물 이야기, 곧 제보하겠습니다. 일단, 등 뒤에 꽃힌 칼부터 빼고 약이라도 좀 발라요! 아무리 채소값이 올랐다고 해도 저건 좀...(잠시, 김치값이 비싸다고 해서 까뿌스따-러시아식 김치. 당근으로 만든 것도 있음-를 상상한 미르였습니다. ^^;) 건강하세요. 만화 잘 보고 있어요. ^^
  • iamgreen 2010/10/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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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휴 이휴...작가도 아닌 제가, 맨 끝에 단편적인 것만 보고..내 아픔, 고통을 안다 하는 대목에서 정말 공감을 했네요..ㅎㅎ 힘내세요! 어떤 이야기든 그저 다로 씨가 말해주는 것이구나..하고 생각하고 볼 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