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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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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의 움직임이 마음을 움직인다"는 말이 마음을 울리네요.
    운동으로 우울을 극복했던 경험을 가진 사람으로서 제가 평소에 지인들에게 해주고 싶어하는 얘기들의 객관적인 근거들이 모여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앞으로 연재 기대할게요!
  • aka 몽실 2010/10/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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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본 스트레스 리액션이라는 책도 이 점을 강조하더군요.
    영화나 드라마 속 주인공이 우울할 때 했던 동작들을 따라하는 내용인데
    책에 나온 그림대로 몸을 좀 움직였더니 정말 우울함이 좀 가시더라구요.
    기분이 한없이 엎어질 땐, 몸 움직이는게 최곱니다.
  • I see 2011/02/0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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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을 하고 싶지만.. 지금의 전 밖에서 나가서 활동하는 것도 집에서 제한되어잇고..그렇다고 금전적인 것도 없어서 스포츠 배우는 태권도나 유도 학원 같은데는 꿈도 못꾸고.. 스트레스 받는 일들만 잔뜩 터지구 그러고 잇어요.. 일주일에 4~5일은 계속 일이 터지네요..그리고 혼자 돌아다니며 생각하고 싶은데.. 꼭 집에 누군가랑 같이 나가지 않으면 안되고.. 사람을 상대한다는게 솔직히 지치고 피곤할 일인데.. 말 하기도 싫은데 상대가 말하면 대꾸해줘야하니.. 그래서 혼자 생각하며 돌아다니거나 달리기등 그런거 하고싶은데.. 그게 안되서.. 많이 답답하고 우울하네요.. 감정조절도 안되고 막 조울증마냥 그렇네요...쉽게 화내는 다혈질이 아니었는데도 요즘은 다혈질적으로 나오구요.. 제몸이 이상해지고 잇어요.. 불면증에.. 거식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