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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진 2010/12/0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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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하듯, 모험을 하듯 몸을 움직여 보기! 멋지네요.
    저도 작업실 근처를 돌아다니면서 새로운 발견도 하고 상쾌한 공기도 마신답니다.
    요가도 재개할 요량이구요...
    불안유전자와 대화하기, 바른 자세 유지하기는 여전히 숙제네요..
  • 2010/12/0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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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읽으니 저도 모르게 허리를 바로 곧추세우고 배에 힘 주게 되네요..ㅎㅎ 허나 언제까지나 이걸 기억할런지..
    안그래도 가까운 산으로 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올라야지, 맘만 먹고 있었는데
    바로 실천에 옮겨야겠어요!
    맞아요, 불안유전자와 대화하기는 너무 어려운 숙제에요...대화하기 전에 조급하게 먹을 걸 찾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