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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목 2010/12/2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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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으로 가는 길이 기억 안난다는 말, 공감이 됩니다. 걱정 많이 하셨군요. 백작 찾아서 다행이에요!
  • 봄나물 2010/12/2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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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작은 참 좋겠다, 호호, 그 정도 길치는 애교로^^보여용
  • 미래 2010/12/2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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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와 마찬가지로 농촌도 복잡하네요.
  • 수연 2010/12/2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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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루 속에 잡아논 덩치큰 고양이 생각하니 너무 웃겨요^^
  • 양념고양이 2010/12/2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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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정말 다행이네요. 백작이 언니들 지켜줘야되잖아요~
  • ㅋㅋ 2010/12/2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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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을 산 집도 헛갈릴 때가 있지요. 추위에 구들은 뜨끈하실라나...
  • 황소양 2011/03/0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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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가 저랑 비슷한 증상이 있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