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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nky 2010/12/29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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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최현정씨의 '조용한 마음의 혁명'을 사려고 인터넷서점에 들렀다가 우르슬라 누버의 '심리학이 어린시절을 말하다'를 샀습니다. 유년의 상처를 끌어안는 치유의 심리학으로 깊은 유년의 상처를 돌아보게 되더군요. 겉으로는 성숙한 어른이자 사회인으로 살아가지만 어린시절때문에 진정한 성인이 되지 못하고 혼자 웅크리고 훌쩍이던 모습이 떠올라 힘들었습니다. 작은 에피소드형식의 최현정씨의 책보다는 우르슬라 누버의 책을 권합니다.
  • 하루 2010/12/29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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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에피소드 형식의 책이라니..^^; 책을 제대로 안 읽으셨나봐요. 우르슬라 누버 책 홍보하러 오신 건가요?ㅋ
  • punky 2010/12/2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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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뇨, 읽었어요. 일다에서 가장 먼저 읽는게 최현정의 마음이야기죠. 서점에서 서문을 좀 읽고 사려고 했다 우르슬라 책으로 바꿨어요. 한국사회구조와 사회구조안의 개인들의 삶에서 오는 마음의 병과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