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초록이 2011/01/20 [21:01]

    수정 삭제

    바둑이넘~ 귀여워용~
  • 삐로 2011/01/28 [07:01]

    수정 삭제

    귀여운 바둑이! 바게트가 되었군요 ㅎㅎ
  • 호야맘 2011/02/10 [09:02]

    수정 삭제

    아..넘재미있어요! 오랜만에 웃엇네요 ㅋㅋ 어머니 뜻 안따라주는 다 큰 자식보다 바둑이가 더 좋을 수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