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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르페 2011/01/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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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하하하 윗분 재밌으신 분이네 오늘 하루종일 우울했는데 실컷 웃고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시오랑 2011/01/2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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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울님, 저도 그날 그곳에 있었어요. 구호의 울림이 컸고, 아마 호기심도 있었고. 끝나고 친구와 얘기하면서도 하나도 정리되지 않았지만, 이 글을 소화하려면, 내겐 몇 년의 시간이 더 필요하겠구나..란 생각이. 여전히 감정과 감정을 갖고 있는 나,란 사람이 분리가 되지 않아 온 마음이 속박당한채로 살고 있는데, 여전히 구분되지 않아서.. 너무 좋은 글인데, 고개는 끄덕여지는데, 역시 나란 사람은 아직 멀었구나..싶어요..흑흑흑
  • hana 2011/01/2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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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림이 큽니다.
  • 네네 2011/01/26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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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만으로도 지금의 제가 소화하기는 버겁네요. 그 자리에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고개를 끄덕이지만 참 어려운 일. 대단한 분들이네요..
  • mano 2011/01/2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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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조여울이 해적퇴치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 그건 아니지요.. 2011/02/0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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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을 읽어보니 한 안 쓸수가 없어... 페미 어쩌구저쩌구 하는 사람의 글을 보니 ....이렇게 남성동지들이 무식하구나 하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아마도 일반적인 여중생이었다면, 기분좋게 생각했거나 수줍어했을 것이다.) 이라는 글을 쓸 수가 있다니.. 단언하건데 대부분의 여중생은 기분나빠한다. 단지 용감하게 기분나쁨을 표현하지 못할 뿐 기분좋게 생각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하는데..표현하지 못하게 하는 분위기에 눌려 조용히 있는 여중생들에게 좋아한다고 느끼다니 한참 멀었어요. 아저씨!!
  • 영혼 2011/02/0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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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 및 그 주변인물들이 가해자를 용서하거나 스스로를 다잡는 것과
    가해자가 교화되는 건 다르기 때문에
    사형제도에 반대하는 입장의 피해자 가족들의 의견만으로는 선뜻 공감이 가질 않네요.
    때론, 사형제도가 군중의 폭력성의 분출구로 사용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주변인물일 뿐인 저는 가해자가 어떤 사람인지 인물중심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사건 중심으로 사고를 하게 되어서
    그들의 잔악성에 치를 떨고 눈노하게 됩니다.
    그들에게 시간과 세금과 인력을 동원해 먹여 살린 후
    사회에서 다른 피해자를 만들 기회를 부여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까지 하지요.
    앞으로도 많은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만이 지금 내릴 수 있는 결론이네요.
  • 위선 거부 2011/03/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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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 공감이 가지 않는다.
    그냥 고상하게 사형제도 반대를 주장하는게
    위선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고통에 대한 분노, 그에 대한 공정한 처리가 없는 ,
    그 고통에 대해 세상이 함께 애도하고 분노하는, 공감의 경험 없이
    어떻게 치유가 가능할 까?
    피해자의 고통을 공유하지 않은채 떠들어대는 사형제 페지는
    정말 화가나고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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