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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ㄹ 2011/02/0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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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처럼 적당히, 프리랜서라는 이름으로 사회에 한 발, 저의 시간에 한 발을 걸치고 사는 것이죠. ^^;
    얼른 회복하시기를 빌어요.
  • 회색연필 2011/04/0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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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이 있어서 반갑네요. 이번 화 공감 백배입니다. :-)
  • - 2011/11/0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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