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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no 2011/02/1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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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조여울이 해적퇴치에 참여하길 바랍니다.
  • oh 2011/02/1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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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대학생들인데도 고민이 깊네요
    중심과 주변에 대한 부분 공감 많이 느꼈습니다.
  • 화사 2011/03/0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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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몽'에 대한 부분..자문과 자성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
    깊이 공감이 되네요....어려워요.ㅜ.ㅜ
  • 라흐쉬나 2011/03/0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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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의 해체와 재배치와 설명들... 줄곧 고민한 것들이 이 글에 고스란히 담겨 있네요... 어휴, 왜 눈물이 나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