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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me 2011/02/2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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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얘기를 쉽고 명징하게 설명해 주셔서 많이 정리가 되었어요. 통쾌한 기분도 들고~~~^^
  • 물하 2011/03/0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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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어온 발자취를 보여주시는 글에
    '사람을 가르친다는 건/ 별빛을 보며 새벽빛을 노래하는 것'이란 시가 떠오르네요.
    물론 언론이 사람을 직접 가르치는 건 아니지만,
    가치있는 정보와 성찰이, 열린 마음으로 배우게 하고 변화를 꿈꾸게 하기에.
    일다...가 그런 의미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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