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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하 2011/03/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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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너 생리하냐, 왜 그래?"
    요런 말들에 울컥할 땐 그 말 속에 배려가 없어서 그랬군요.
    - 놀리지 말고 배려해줘, 쌩쌩한 네가.
    한 명상 방송에서, 몸 아픔에 지나치게 좌우되지 않기 위해서는
    몸을 내가 통제할 수 있다는 마음을 비워야 한다고 하더군요.
    정신력으로 버텻! 요런 게 당장의 약발은 통할 지 모르지만
    나중에 더 큰 고통으로 다가올 수도 있고. 고저 쉬엄쉬엄 갈 수 있음
    좋으련만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자꾸 다그치는 소리가 들려오네요.
    만화 재밌게 보았습니다.
    뜻대로 잘 안 되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건강하시길 빌어요!
  • 룰루 2011/03/0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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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를레이히하다 하산하는 양떼들 대박 공감 *.*
  • cheese 2011/06/2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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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때는 잘 몰랐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생리증후군으로 한달에 절반을 힘들게 보내고 있어 고민입니다..공감되는 만화 감사해요~ 재충전해서 돌아와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