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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통 2011/04/1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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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사회가 무섭네요.. 둔감해지지 않이야 할텐데요..
  • 올리브 2011/04/1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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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마흔살에 4살짜리딸을 혼자키웁니다.근이십년을 유흥업소에 종사하면서도 빚에허덕이면서살고있어요.애아빠랑은 8년가까이살다가 이혼했지면 무능력해서요술집마담보면서 힘들게일하는데 자기는8년살면서 10개월일햇어요 제가임신5개월되닌깐일하더라구요 저는애낳기전날가지일을했어요.빚이있어서요.사장이애낳지20일만에출근하라고그래서애때문에도 돈이필요해서업소에나갔어요.애는친언니한테맡기고요.많은스트레스랑애기가눈에발펴서술을많이마셨어요.죽고도싶고 힘들어도 애기키우려면살아야된다는생각에 열심히일했지만한사장밑에서8년동안일한대가가 욕밖에없더라구요 자기들땜에윤락알선3번이나달았는데 빰가지맞고도 그냥참고햇는데 아파도 쉬고않고일했는데 결국은빚만지고 몸만상하고 명의랑 오락실대포통장까지그전에제밑에있던아가씨들다른데로옮기자고해서그만두려고하닌깐1억갖고오면놓아줄께 전어쩔수없이 있을수밖에요.아가씨들은 돈벌라고 2차나가는데 마담들은손님싸인건과아가씨2차비가지책임지고 물어줘야 하나요?마담들도 자살하는사람도있는데 아가씨들만 보호해주나요?아가씨들은 빚
  • 이륜 2011/04/1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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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님! 사정이 딱하네요. 핫라인에 상담해보세요.
  • 외계인휘아 2011/04/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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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님, 저희쪽으로 연락을 주시면 안될까요? 성노동자권리모임 지지 입니다. www.ggsexworker.org ngc4314.w@gmail.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도와드리고 싶고, 같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 파란하늘 2011/04/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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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이든 검찰이든 어디든 성추행이 있고 매매도 있고 성차별도 심하고 학교다닐때부터 주변에 지하철 버스 변태들 정말 많고 탈출하셔야합니다 귀농하셔도 되고 귀농은 돈 많이 안듭니다 귀농공동체 등등 공동체도 많고 서울에서 열심히 투쟁하며 사는것 허구입니다 인간처럼 바둥거리며 사는 동물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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