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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목 2011/06/2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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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식 때문에 근육량이 많이 줄었나 봐요. 어째요...지금은 건강하신 거죠? 소로 취직했다는 표현, 소처럼 일하는 모습 재미있네요. 둘 중의 하나를 택한다면 저도 소가 되는 길을 택할 것 같습니다. 캬라멜 눈에 고인 눈물이 살짝 찡한데요. ^^; 잘 보고 있습니다. 월요일의 즐거움이 되어 버렸어요.^^네 식구 모두 즐거운 한 주 되시길.
  • 미래 2011/06/2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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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생활의 일상이 재미있습니다.
  • 달그락 2011/06/2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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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의 기쁨이 느껴지네여~.
  • 바카스짱 2011/06/2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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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역시도... 월요일의 즐거움이 되어 버렸네요.^^
  • 들국화 2011/06/2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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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많이 내리는 수요일이네요...소처럼 일한 당신,에너지절약에 일조하며 후덜덜 일한 당신,ㅋㅋ...탱자탱자 상팔자 고냥이님들에게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ㅎㅎㅎ
  • 동그란씨 2011/06/2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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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따뜻하고 재미있는 스토리~^^
  • 얼룩말 2011/06/2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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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들 너무 좋아요 ^^
  • 초록이 2011/07/0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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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소소소?
  • 123 2011/08/2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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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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