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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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마담 2011/07/1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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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한참 지났겠지만 그래도 생일 축하 드려요.
  • 미래 2011/07/1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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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생일잔치를 꽃속에 파묻혀봤으면...부럽습니다
  • 달그락 2011/07/1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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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모양 복이 많긴 많습니다요.
  • 시로코 2011/07/1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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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는 저도 꿈만 같다는 느낌이 전해져 옵니다
    벚꽃아래 낭만적이에요.
    그리고 돈과 관계없는 선물로 '아버지 최고'라는 말하는 어린이가 있다니 놀랍습니다.
  • 백작 2011/07/1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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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생일이네요! 꽃케이크와 꽃비, 정말 낭만적인걸요!
  • 경미언니 2011/07/1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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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 축하드려염 ^^*
  • 얼룩말 2011/07/18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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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네요. 아. 놀러가보고 싶다. 저곳 .
  • 들국화 2011/07/1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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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벚꽃비 선물...늦었지만 생일 추카요!!
    나두 저런 선물 진짜루 받아보고 싶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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