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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2011/07/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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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건 마음이 아니라 태도'라는 소제목이 마음에 와닿네요.

    다층적인 고민과 의견에 공감하고 동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해요!
  • 자그니 2011/07/2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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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천상의 소리 2011/07/30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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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이 갑니다. ^^
    감사합니다~
  • 자그니 2011/08/0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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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장애인여성으로서, 최근 급격한 체중의 변화를 겪었는데요...
    평균미만의 몸무게였을 때와 20kg인 지금, 낯선 남자들의 태도가 다르다고 느낍니다.
    비만은 장애와는 다르지만 사실 남자들이 생각하기에 약점이라는 건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노인네라고 해도 완력으로 어떻게 하면 비장애여성이 이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왜 남자들은 세상을 계층으로 보는 걸까요?
    더러워요.
  • 봄날 2011/08/0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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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너무 좋아 댓글 남겨요. 그 영화도 보고 싶은 걸요.^^
  • BT 2011/08/0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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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으로 보이는 게 전부인...외모, 외형지상주의로 치닫는 세태..남자, 여자를 떠나서 사회 전체가 앓고있는 병인 듯- 어째서 이 문제에 대해 진지한 고민이 보이지 않는지...어쩐지 너무나 당연하게 수용하고 넘어가는 듯 해서 무서워요. 성형강국의 타이틀이 부끄럽습니다.
  • R 2011/09/1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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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 상관없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 마음'도 존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부분을, 평소라면 그렇지, 하고 읽었을 텐데 오늘은 그 말을 받아들이는 것이 힘드네요.
    그래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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