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미쁨 2011/09/28 [21:09]

    수정 삭제

    '클럽 빌리티스의 딸들' 보고 싶었던 드라마였는데
    19세 뜨는 거 보고 한 마디 내뱉었다가 엄마랑 아빠랑 동성애에 대해 논쟁을 벌이느라
    보지 못했었죠ㅠㅠ
    다시 볼 수가 없다니...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젠더가 어쨌다고?
반다의 질병 관통기
여성의 건강권 문제로 바라본 ‘성폭력’
메인사진
. ... / 반다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난세를 주파하는 ‘몸의 힘’
메인사진
. ... / 김혜련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잠이 부족한 사회
메인사진
. ... / 최하란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2018년 2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내 몸에는 흉터가 많다”
[뉴스레터] ‘인공지능과 젠더’에 관한 흥미로운 질문들
[뉴스레터] ‘우리 자신의 언어로!’ 목소리 내기 시작한 여성난민들
2018년 1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소식을 전합니다!
[뉴스레터] 실종된 ‘그녀들의 목소리’ 찾기
[뉴스레터] 작년 한 해 무슨 일이… 페미니즘 이슈 꼽아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