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백작 2011/09/14 [05:09]

    수정 삭제

    아. 정말 닭살이네요. ㅋㅋㅋ 손만 스쳐도 맛있다니. 그렇지만 살짝 부럽기도 합니다. 늦었지만 추석 잘 지내셨기를. ^^
  • 미래 2011/09/14 [09:09]

    수정 삭제

    기다리면 좋은 분은 언젠가는 나타날 겁니다. 지금까지 참고 기다린 시간이 얼마라고....
  • 달그락 2011/09/16 [22:09]

    수정 삭제

    추석에 달보고 소원들 비셧나요? 다들 이루어지시기를...
  • 황소양 2011/09/30 [13:09]

    수정 삭제

    그 쪽에 비는 집이나 혹시 방하나 남으시면 제가 좀 신세져도 될까요??
    개종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이들에게 은총을 내리시는 훌륭한 교주님을 저도 한번 만나보고 싶어요^^
  • 냐옹 2011/10/01 [17:10]

    수정 삭제

    책으로 나온다고요?
    언제쯤요? 작가 사인도 받을 수 있을까요?
    기다려지네요^^
  • 조화로운삶 2012/01/17 [09:01]

    수정 삭제

    ㅋㅋㅋㅋ 합동결혼하셨다는 소식들었는데 ㅜㅜ ㅋ 이 만화보고 배꼽잡고 웃었네요 ㅎㅎ
    흐흐 더 읽을 만화가 많아서 두근두근 거리네요 ^^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그런 날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뚱뚱하지 않지만, 뚱뚱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풍요의 곳간, 몸
메인사진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다른 삶’을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사회
메인사진
. ... / 반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실종된 ‘그녀들의 목소리’ 찾기
[뉴스레터] 작년 한 해 무슨 일이… 페미니즘 이슈 꼽아보기
[뉴스레터] 여성의 밤길 ‘보호’가 아니라 ‘안전’이 필요하다
[뉴스레터] ‘성평등’을 반대하는 사람들
[뉴스레터] 가부장제에 희생된 천재 여성조각가의 고통
[뉴스레터] 여성의 영역, 여성의 범주를 깬 여성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