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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목 2011/09/2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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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자신의 삶의 방식을 인정하고 지지해 준다는 건 힘이 팍팍 솟구치게 하는 일이죠! 이번 회도 잘 봤습니다. 사랑방 손님들이 많군요. ^^ 일일 호프때 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출판 기념회때 더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 달빛아래 2011/09/2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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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새소식이 올라왔네요~ ;-) 출판될 책 기다리겠습니다! >.<
  • 미래 2011/09/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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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운 손님이 오셨군요.
  • 홍마담 2011/09/2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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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갈수록 두루마리가 짧아진다냥! 쫌 더 길게 해달라냥!!
  • 김도사 2011/09/29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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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마담님 말에 적극 지지 합니다...
    너무 짧오,,
  • 황소양 2011/09/3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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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어먹기 역사ㅎㅎㅎ 그것 또한 재주지요^^ 부럽습니다ㅎㅎㅎ
  • 열혈팬 2011/10/02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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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원래부터 저자들의 삶의 방식의 절대 지지자였읍니다. 위의 호주 분들도 저자들의 삶의 방식을 지지하다니 반갑네요. 이해해주는 좋은 친구를 국제적으로 두셔서 부럽습니다.
  • 마르타 2011/10/1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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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랭귀지 않해도 언어가 잘 통하시니 외국 손님이여도 문제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