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지선이 2011/10/06 [10:10]

    수정 삭제

    좋은 글 잘 읽었어요 ^^* 약 2년 동안 성인지적장애인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한 경험이 있어요. 보통 장애인들은 성적인 욕망이 없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더라구요~ 예전에 모 방송에서도 장애인의 성을 다룬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정말 장애인들을 위한 특화된 성교육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미디어의 영향이 참 크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보통 잘생긴 비장애인남자와 예쁜 비장애인여자가 나오는 드라마를 하지 장애인의 사랑을 소재로 한 드라마 같은 건 찾아보기 힘드니까요~ 글 쓰신 분께서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쓰시길 응원할게요 홧팅 ♡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굿 럭!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방사능,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측정하다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불법촬영 범죄 피해를 당했을 때 대처하기
메인사진
. ... / 최하란

독자들의 화력 지원 영상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성매매 시장처럼 산업이 된 ‘사이버성폭력’
[뉴스레터] 안희정 성폭력 재판에서 ‘진짜’ 주목해야 하는 것은?
2018년 7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해외입양인 여성들의 칼럼 연재가 시작되었습니다!
[뉴스레터] 예멘 난민 혐오…당신의 머릿속 ‘난민’ 이미지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