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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목
2011/10/17 [07:10]

- 음양합덕교. ^^ 피사리라는 말 재미있네요. 교주님댁에 피가 많아졌다면 올해는 피죽을 한번 끓여보는 게 어떻습니까? 비슷한 풀들을 구별하는 거, 저같은 서울내기들에게는 쉬운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책 출판 축하드립니다! 출판기념회때 싸인받으러 가겠습니다. ^^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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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아래
2011/10/17 [10:10]

- 저런... 피와 벼의 구분이 그렇게 어려운 거로군요.. _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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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2011/10/18 [10:10]

- 피사리란 말이 아련하고 정답게 저에게 농촌 정서를 다시 일깨워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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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1/10/18 [11:10]

- 오.. 일리는 있는 걸요?
그림 그리는 분들이니까 눈썰미가 있어서 피를 잘 고르실 것 같긴 해요.
그러니까 저보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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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11/10/18 [18:10]

- 피사리 힘들것 같아요
해본적은 없지만 진 논에 들어가서 움직이는 것자체가 큰 노동이니..
더군다나 모기의 공격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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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
2011/10/2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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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3 [04:10]

- 사과가 가르쳐 준 것이라는 책 보니까 자동차 체인을 가지고 모 심고 10일후에 모 사이를 왔다리갔다리 하면 풀이 안 난대요 기적의 사과 기무라 아키노리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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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은나무
2011/10/23 [20:10]

- 피가 모보다 더 길게 자라지 않나요? 좀 다른것들보다 다르게 튀어나온 느낌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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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마담
2011/10/24 [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