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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아래 2011/10/2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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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 노린재... ㅠㅠ
  • 봄나물 2011/10/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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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출판 왕왕 축하드려요, 겹경사군요.ㅋㅋㅋ
  • 두목 2011/10/2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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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몽 꾸는 사람에서 합리화 하는 사람으로 변하기까지 고뇌도 많았을 듯 합니다. 토마토.. 보면서 침 고였습니다. ^^
  • 미래 2011/10/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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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린재는 요즘 산초나무 열매에도 극성이더군요
  • 노린재 2011/11/0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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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린재가 벌래군요
    생긴게 귀엽진 않아서 손으로 만지기가.. ㅜㅜ
    대단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