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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y 2011/11/0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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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번 만화 정말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편두통님 어서 물러가라 얍!
  • sum 2011/11/09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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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절절 박수치며 봅니다. 에구. 쉬엄쉬엄 하셔요~
  • 회색연필 2011/11/0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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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터 알았어요?'라는 질문은 성정체성 관련해서 어느 모임에서 가든 빠지지 않는 질문인 것 같아요 ㅋㅋㅋㅋ
  • 열차 2011/11/11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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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네요! 저도 비슷한 상황- 여자를 좋아하지만 한번도 사귀어 본 적은 없는^^- 이라 공감하면서 봤습니다.
  • 한채윤 2011/11/2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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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동의하고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정말 당근님 만화 좋아욧! ^^
  • 공감 2012/01/05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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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바이라는 정체성을 받아들이기까지 많은 세월이 걸렸고 또 지금도 여전히 고민하고 있어서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당근님의 경험과 생각을 더 많이 많이 듣고 싶네요. 힘드시겠지만 자주자주 작품 올려주세요!
  • san 2013/08/0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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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공감된다 진짜ㅠㅠ
    위로받는 마음에 눈물까지 핑 돌았네요 아직도 가끔은 핑크색 풍선의 이유들로 고민하지만 매번 그것들은 다른 이들의 해석일 뿐, 제 경우에 억지로 끼워맞출 수는 없는 것 같다고 결론짓고는 해요.... 작가님 건강 빨리 회복하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