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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아줌마 2011/11/2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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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요즘 나꼼수 듣는 재미에 빠져 있어요. 제 주변엔 욕설이 난무하는 마초적인 분위기가 싫다는 분도 물론 계십니다. 근데 난 전혀 거슬리지가 않아요. 것보다 우리삶을 송두리째 쥐고 흔드는 최고권력, 교회권력에 정면으로 도전하면서 느끼는 통쾌함이 더 큰 것 같아요.
  • 하루 2011/12/0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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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매주 나꼼수 듣는 재미로 살아요. 일단 개그콘서트 이상으로 재밌고 많이 웃게 되네요,
    그러면서 작금 벌어지는 정치적 상황들을 쏙쏙 이해하게 되지요. 그들이 해내는 일들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껏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한 일을 하고 있지요.
  • 저는 2011/12/0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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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꼼수만큼 재미있으면서 마초적이지 않은 정치토론 정보제공의 프로그램이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이미 재미라는 코드에 일정 부분 폭력성이 내포되어 있다는 게.. 슬프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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