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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2011/12/0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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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정말 이런 분들의 목소리가 더 많이 더 크게 들렸으면 좋겠네요.
  • ㅎㄹㅂㄷㅅ 2015/05/2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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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남편의 언어폭력.공포감.협박.멸시등으로 십년 넘게 참고 살고 있어요..나이먹을수록 강도가 심해지네요.물건 던지는건 기본이고 욕설부터 시작이고 애들한테까지 폭언을 일삼고 경찰에 신고했지만 뾰족한 수는 제시 않더라구요.경찰과 얘기한 후 들어오는데 살기어린 눈빛으로 보는데이남편의 보복이 두렵습니다..제가 어떤 결말을 내기도전에 제가 어떻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