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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예진 2018/06/2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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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잘읽었습니다. 방학이 되어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게 되어 좋은 것도 잠시, 이 소중한 시간들을어떻게 써야할지.. 넘쳐나는 시간들을 의미화하지 못하고 있어서 정말 피폐해지고 있었습니다.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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