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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하 2012/05/1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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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코가 그런 뜻이었군요...
    일반인 코스프레라니...; 그러고보니 전 요가교실에서 유부녀 코스프레한 적 있어요.
    전에 비혼인 친구가, 기혼녀들 99%인 문화강좌 듣다가 선보라는 쪼임 받았다는 얘기 듣고
    깜짝 놀라서 상대방이 착각하는 대로 걍 있었습니다.
    텁텁할 수도 있는 현실을 유쾌하게 써주셨네요.
    웹이라는 공간이,
    본다고 제대로 다 보는 것도 아니고,
    듣는다고 다 듣는 것도 아닌 현실보다 나을 수도 있겠네요.
    틀이란게 참 갑갑할 때가 많으니까요.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해요~^^